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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스마트폴'로 이상동기 범죄 사각지대 없앤다
2026년 5월 1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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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치안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 화순, 장성, 영광, 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2026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강력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 범죄예방 시설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의 핵심 장비는 스마트폴이다. 스마트폴은 지능형 CCTV와 비상벨, 보안등을 결합한 범죄예방 시설로, 위급 상황 대응과 야간 안전 확보, 범죄 취약지역 감시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