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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분기 성장세 '둔화'...SKT·KT 해킹 수혜 종료
2026년 5월 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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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성장세는 주춤했다. 손익은 큰 폭으로 개선했다.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 KT와 달리 작년 해킹 파도를 이익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올해는 홍범식 대표 2년차다. 홍 대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세계 경쟁력 확보와 AI 소프트웨어(SW) 사업자를 목표로 삼았다.7일 LG유플러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을 3조8037억원 영업이익을 2723억원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전기대비 1.2% 감소했지만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