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컨소시엄 제안서는 참여사가 많아질수록 역할, 실적, 책임 범위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공동수급 방식과 지분율은 평가와 계약 책임에 영향을 주므로 AI가 계산한 표만 믿으면 안 됩니다.
실무에서 먼저 이해할 점
컨소시엄이 들어가는 제안서는 역할 분담이 불명확하면 평가자에게 위험 신호를 줍니다. 누가 어떤 과업을 책임지고, 어떤 실적으로 증명하며, 지분율과 계약 책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AI는 역할 분담표 초안을 만드는 데 유용하지만 공동수급 방식, 분담이행 가능 여부, 실적 인정 범위는 공고와 발주기관 해석이 우선입니다. 애매하면 표 안에 확정하지 말고 질의 후보로 남깁니다.
작업 흐름
| 단계 | AI가 할 일 | 사람이 확인할 일 |
|---|---|---|
| 참여사 | 회사별 강점과 실적을 표로 정리한다 | 실제 증빙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
| 역할 | 과업과 산출물 책임을 배정한다 | 중복과 공백을 찾는다 |
| 지분율 | 업무량과 계약 책임을 연결한다 | 공고 기준과 맞는지 검토한다 |
| 증빙 | 참여사별 제출 서류를 나눈다 | 기한과 원본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
AI 활용
- AI로 공동이행, 분담이행, 혼합방식의 차이를 제안서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 참여사별 역할, 실적, 투입 인력, 담당 산출물을 표로 만들고 중복되는 역할을 표시합니다.
- AI는 참여사별 제출 서류와 증빙 파일 목록을 분리해 누락을 찾는 데 활용합니다.
사람의 판단 기준
- 공동수급 가능 여부와 지분율 기준은 공고 원문과 관련 규정을 확인합니다.
- 실적 인정 범위는 발주기관 해석이 중요하므로 애매하면 질의합니다.
- 역할 분담표는 실제 수행 책임과 계약 책임이 맞아야 합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공동이행, 분담이행, 혼합 방식 중 어떤 구조인지 먼저 확정합니다.
- 역할 분담표에는 과업, 산출물, 책임자, 증빙을 함께 적습니다.
- 참여사별 실적은 인정 범위와 발주기관 요구 형식을 확인합니다.
- 협정서 제출 기한과 제안서 제출 기한을 별도로 관리합니다.
프롬프트 예시
아래 참여사 정보를 기준으로 컨소시엄 역할 분담표를 만들어줘. 각 회사의 강점, 맡을 과업, 필요한 증빙, 지분율 검토 포인트, 발주기관에 질의할 항목을 포함해줘.
컨소시엄 산출물
- 역할 분담표
- 참여사별 증빙 목록
- 실적 인정 검토표
- 공동수급 질의 후보
검수에 필요한 근거 자료
- 역할 분담표
- 참여사별 실적표
- 공동수급 협정 검토표
- 증빙 파일 목록
흔한 실수
- 역할은 나눴지만 실제 산출물 책임자가 없는 것
- 지분율과 업무량 설명이 서로 맞지 않는 것
- 참여사 실적을 AI가 일반화해 인정 가능 여부를 단정하는 것
다음 단계
다음 단계에서는 제출 전 최종 검수표로 누락과 실수를 줄입니다.
Free RFP Diagnosis
지금 보는 RFP를 제안서 목차와 요구사항 대응표로 바꿔보세요.
공고 URL이나 RFP PDF가 있으면 먼저 확인해야 할 참가자격, 제출물, 평가항목, 질문 후보를 실무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흐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