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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가 박현주'의 미래에셋 '차이나데이'를 1년에 세 번 연 이유
2026년 4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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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1년 사이에 '차이나데이'를 세 번 열며 중국 자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10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열린 '차이나데이 2026'의 핵심은 알리바바였다. 중국 최대 빅테크가 한국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처음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국민연금·한국투자공사(KIC)·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KB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증권사·보험사가 총출동했다. 알리바바 외에도 샤오미·MiniMax·Biren Technology·BrainCo·Momenta·XREAL·Insta360·Creality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