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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체 최고 성능 ‘네모트론 3 울트라’ 출시…“비용 30% 절감”
2026년 6월 5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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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장시간 실행되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대형언어모델(LLM)을 공개했다. 엔비디아는 4일(현지시간) 플래그십 AI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를 오픈소스로 출시했다.총 5500억개의 매개변수를 갖춘 이 모델은 단순 챗봇이 아닌 장시간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됐으며, 기존 LLM 대비 최대 5~6배 높은 추론 처리량과 최대 30% 낮은 작업 비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네모트론 3 울트라는 총 5500억개 매개변수를 가진 초대형 전문가 혼합(MoE)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