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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병원 망분리 환경 실질적 대안, ‘아름.H’ 모델로 AX 추진“
2026년 4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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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AI 전문 아크릴(대표 박외진)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주관 ‘2026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국내 최초 다기관 응급 파운데이션 모델(FM)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가 병원 임상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기업에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국책 프로젝트다.의료데이터 중심병원과 AI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해 실제 임상데이터 활용의 병목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아크릴은 이번 과제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