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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vs 10개”…팔굽혀펴기 횟수로 갈린 심장병 위험, 최대 96% 차이
2026년 6월 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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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굽혀펴기 능력이 남성의 심혈관 건강 상태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이 수행한 관련 연구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연구팀은 중년 남성 약 1,100명을 대상으로 최대한 피로를 느낄 때까지 팔굽혀펴기를 실시하도록 한 뒤, 이후 10년 동안 관상동맥 질환과 심부전 등 심장 관련 질환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했다. 그 결과 팔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