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임기 만료 앞둔 정상혁 신한은행장, 리딩뱅크 탈환 목표 이뤄낼까
2026년 4월 29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1분기 5대 시중은행 순이익 1위를 되찾으며 임기 막바지를 가장 강한 성적표로 장식하고 있다. 2026년 말 임기 종료를 앞두고 리딩뱅크 수성이라는 최대 과제를 연초부터 진척시킨 모양새다.1분기 순이익 1조1571억…5대 은행 중 1위, 분기 최대 기록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15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조1281억원 대비 2.6% 증가했고,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순이익을 냈다. 분기 기준으로는 기존 최고치였던 지난해 2분기 1조1388억원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