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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초 '경매 유기견' 덩덩, 5년 만에 사랑 속에서 생 마감
2026년 4월 1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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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최초로 경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았던 유기견 덩덩이 입양 가족과 5년을 함께한 뒤 생을 마쳤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덩덩의 보호자 슈는 지난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3세 시바견 덩덩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