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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 보안 공포 글로벌로 확산...영국·캐나다 정부도 대책 회의
2026년 4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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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미소스'가 사이버 보안 취약점을 대규모로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서, 영국을 비롯한 주요국 금융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금융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세계로 확산하는 모습이다.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영국의 영국 중앙은행과 금융감독청, 영국 재무부 등은 국가 사이버 보안 센터와 긴급 논의를 진행 중이다.논의의 핵심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소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드러낸 IT 시스템 취약점과 그 파급력이다. 당국은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