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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범용 D램'에서 갈렸다...왜?
2026년 5월 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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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분기 성적을 공개했다. 메모리반도체 호황을 재확인했다. 삼성전자가 자존심을 회복했다. 인공지능(AI) 흐름에 합세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앞섰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위를 지켰다. 양사는 내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한다고 예견했다. 장기공급계약(LTA)이 늘어나는 추세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메모리 고질병도 완화할 전망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마무리했다.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