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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업계, 중기 지원 나선다...AI 바우처·클라우드 공급기업 선정 잇따라
2026년 4월 9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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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보안 기업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발판삼아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9일 ICT 업계에 따르면 스패로우와 안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은 클라우드 시장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서비스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공급기업 서비스 이용 금액의 최대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스패로우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