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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은행 대출 문턱 낮춘다...'성장 가능성' 반영한 신용평가체계 도입
2026년 4월 1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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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은행들이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시범운영에 참여해 생산적·포용금융 실천 강화에 나선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3차 회의'를 열고 SCB 모형 개발 완료에 따라 금융권의 시범운영 참여를 요청한 바 있다. 현재 시범운영 참여기관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제주은행 등 7개 은행이다.SCB는 대표자 개인의 금융이력과 담보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 평가방식에서 나아가, 소상공인의 매출, 업종, 상권, 사업역량 등 비금융정보를 함께 반영해 미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