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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앤트로픽 "무허가 비상장주식 거래 무효"...투자자 패닉
2026년 5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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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앤트로픽이 자사 이사회 허가 없이 이뤄진 비상장주식 매입은 전면 무효라고 선언하며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업의 가치 급등과 함께 빠르게 커진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에서 줄소송이 제기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지난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홈페이지를 통해 포지글로벌, 오픈도어파트너스, 유니콘익스체인지 등 8개 비상장주식 유통 특수목적법인(SPV)을 거론하며 이를 통한 주식 거래는 무효라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은 앤트로픽 주식 매매는 무효이며 잠재적 사기"라고 선언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