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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현대차 공동개발 AI 컴퓨팅 솔루션 배송 로봇에 적용
2026년 4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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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전문 딥엑스(대표 김녹원)는 최근 3개월간 현대차, 바이두 등 30건 이상의 글로벌 양산 계약을 확보하며 AI 핵심 산업군 진출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딥엑스는 첫 양산 이전부터 샘플칩을 선배포해 350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실증(PoC)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첫 양산 이후 검증을 마친 기업들의 발주가 본격화되며 올해 3월 기준 양산 계약은 30건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2건의 계약을 확보했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3개월만에 30건 이상을 추가 계약한 것이다.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