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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경험' 차별화...TV·가전 '제품·플랫폼' 두 마리 토끼 공략
2026년 4월 1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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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제품'과 '플랫폼'이라는 두 마리 토끼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경험'과 '생태계'를 통해 제품 판매 확대와 잠금(락인)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서다.16일 삼성전자는 이틀에 걸쳐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진행했다.테크 세미나는 영상과 음향 전문가 대상 삼성전자 기술 및 서비스 설명회다. 2012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TV와 오디오 신제품에 초점을 맞췄다.삼성전자는 지난 15일 한국에서도 TV와 오디오 신제품 발표회 '더 퍼스트룩 서울 2026'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