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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이슈] "민간 기업인데..." 정부 '포용금융 최고책임자' 지정에 금융권 부담 '우려'
2026년 5월 2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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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금융회사 임원진에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를 의무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금융당국이 포용금융을 금융사의 자발적 사회공헌이 아닌 지배구조 차원의 제도적 의무로 못 박겠다는 신호다. 상록수 채권 매각 압박, 중금리 대출 확대, 벤처모펀드 의무 출자에 이어 이번 CIFO 도입 검토까지 더해지며 금융권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금융위원회에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을 발족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총괄·정책서민·금융산업·신용 인프라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