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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다] "60시간 했는데 맵 절반도 못 봤다"…붉은사막, 오픈월드의 새 기준을 세우다
2026년 4월 1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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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처음 10시간이 제일 힘들었다. 클리프라는 이 덩치 큰 용병이 조작이 왜 이렇게 묵직하고 낯선지, 전투 중에 눌러야하는 버튼은 왜 이리 많은지, UI도 친절하다고 볼 수 없다. 초반에 적들한테 얻어터지면서 '이게 60시간을 할 게임인가'라는 회의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콘솔 플레이 타임은 60시간을 넘겼고, 나는 아직 파이웰 대륙의 절반도 보지 못했다. 이 게임이 뭔가 단단히 잘못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다. 중독성의 의미로.테크M이 오랜 시간 경험해본 붉은사막의 주인공 클리프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