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써봤다] 니콘 Zf + Z 50mm f/1.2, AI 시대에 1.8kg 카메라를 든 이유
2026년 4월 26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니콘 Zf와 NIKKOR Z 50mm f/1.2 S(이하 Z 50mm f/1.2)의 조합은 묵직하다.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어 올리는 순간, 손목부터 어깨까지 무게감이 전해진다. Zf는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포함해 약 710g, Z 50mm f/1.2는 약 1090g이다. 바디와 렌즈만 합쳐도 1.8kg이다. 1.5L 생수병보다, 웬만한 16인치 노트북보다 묵직한 카메라를 목에 걸고 나서는 건 초보 사진가에게 쉽지 않다. 무겁고, 크고, 눈에 띈다.그럼에도 사진을 확인하면, 그 무게를 감당할 이유가 생긴다.'사진기'라 부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