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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피플] "트럼프 주니어와 각별"…한미 산업 가교 맡은 신세계 정용진, 10년 인연 '눈길'
2026년 4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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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1년 만에 방한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재회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YJ'와 '브로(brother)'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사이라는 것이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됐다. 재계에서는 정 회장이 트럼프 행정부와 한국 재계를 잇는 사실상의 민간 외교 채널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30일 유통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정용진 회장의 부인 한지희씨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트럼프 주니어가 연인 베니타 앤더슨과 함께 참석했다. 오후 6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