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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개소..."수출 통제 리스크 없을 것"
2026년 6월 1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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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1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국내 오피스 공식 개소에 따른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의 최근 취임에 따른 것으로, 본사에서는 크리스 차우리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이 참석했다.특히, 현장에서는 미국 정부의 페이블 5와 미소스 5 모델의 수출 통제에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앤트로픽은 말을 아꼈다.이 문제로 이날 참석 예정이었던 톰 브라운 최고 컴퓨팅책임자(CCO)는 방한하지 않았다. 대신, 크리스 차우리 총괄은 “브라운을 비롯한 앤트로픽의 공동 창립자와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