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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320억 규모 투자 유치…‘뇌 영상 AI’ 글로벌 사업 확장
2026년 4월 1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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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질환 AI 전문 뉴로핏(대표 빈준길, 김동현)은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3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60억원, 전환사채(CB) 160억원으로 구성됐다. GVA자산운용, 파인밸류자산운용, 오라이언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기관들이 참여, CPS와 CB를 1대1로 혼합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오버행 우려를 줄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뉴로핏의 글로벌 빅파마와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고려한 자본 구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뉴로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