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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재단, 단백질 설계 '월드 모델' 오픈소스 공개…신약 개발 패러다임 바꾼다
2026년 5월 2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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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부인 프리실라 챈 박사가 설립한 연구 기관 바이오허브(Biohub)가 AI를 활용해 단백질을 예측하고 설계하는 ‘단백질 생물학 월드 모델(World Model of Protein Biology)’을 공개했다. 신약 개발과 질병 치료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바이오허브는 27일(현지시간) 이번에 공개한 시스템이 진화 과정에서 생성된 방대한 단백질 서열 데이터를 학습해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하고 새로운 단백질까지 설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시스템은 차세대 진화 스케일 모델(E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