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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의 한 수, 삼성전자 '전장·오디오' 초일류 도약 '초석'
2026년 4월 2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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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10년 전 결단이 삼성전자 ▲전장 ▲오디오 초일류 도약 초석이 됐다. 삼성전자는 2016년 하만 인수를 결정했다. 하만은 현재 당시 대비 매출이 2배 성장하는 등 전장부품 선두 업체로 도약했다. 오디오 사업도 경쟁사를 압도하는 규모로 커졌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의 전장부품과 오디오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삼성은 2016년 11월 하만 인수를 발표했다. 2017년 3월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수가는 9조4000억원(80억달러)이다. 한국 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합병(M&A)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은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