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KAIST, AI로 생체 내부 사진도 ‘선명하게’..."장비 없이 소프트웨어로 해결"
2026년 4월 21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은 강익성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UC 버클리 나지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진행, 신경장 모델을 활용해 생체 내부를 관찰하는 현미경의 이미지 왜곡을 정밀하게 보정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연구팀이 활용한 ‘이광자 형광 현미경(두개의 약한 빛을 동시에 사용해 생체 깊은 곳 특정 지점만 선택적으로 빛나게 하는 기술)’은 살아있는 생체 조직 깊은 곳을 관찰할 수 있는 핵심 장비다. 그러나, 빛이 두꺼운 조직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휘고 흩어지면서, 마치 물속에서 물체가 일그러져 보이듯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