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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 미국 미시간주 현지 법인 설립...로봇 모듈화 솔루션 사업 확장
2026년 4월 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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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문 브릴스(대표 전진)는 미국 미시간주에 부지 면적 6434㎡(약 2000평) 규모의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급망을 확대해 나간다고 8일 밝혔다. 브릴스 미국 법인은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인근 켄트우드에 자리 잡았다. 이를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북미 자동차 공급망과 의료기기,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 시장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브릴스가 법인 위치로 선택한 그랜드래피즈는 ‘미국 제조 혁신의 허브’로 불리며 미시간주에서 디트로이트에 이어 두번째로 큰 도시다. 미시간주 상위 100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