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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M 이슈] 잘 나가는 K-푸드, 수출 역군은 누구…1분기 해외 성적 뜯어보니
2026년 5월 2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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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식음료 기업들의 2026년 1분기 해외 성적표가 나왔다. 내수 시장이 고물가·소비 둔화로 주춤한 가운데 해외 사업이 실적을 방어하거나 견인한 기업들이 뚜렷이 갈렸다. 수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훌쩍 넘긴 곳이 있는가 하면, 해외 비중이 10%대에 머문 곳도 있었다.20일 유통가에 따르면 이번 1분기 K-푸드 해외 성적의 최고 승자는 삼양식품이다. 면·스낵 부문 수출액이 5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전체 매출(7144억원)에서 해외 법인 매출이 5850억원(+38%)으로 해외 비중이 82%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