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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은행' 시금고 열쇠 누가 쥘까…신한·우리, 51조 서울시금고 격돌
2026년 4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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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조원짜리 열쇠를 놓고 두 은행이 맞붙었다. 서울시가 다음 달 4~6일 제안서를 접수받아 5월 중순 차기 시금고(2027~2030년)를 최종 선정하기로 하면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수성·탈환 전쟁이 본격화됐다. 단일 계약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약 51조5000억원의 자금을 4년간 관리하는 금고지기 자리를 두고 두 은행이 각각 사활을 건 준비에 돌입했다.신한은행 "8년 쌓은 시스템"…우리은행 "110년 역사"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시 금고 사업의 가장 유력한 후보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다. 두 은행의 싸움은 전략부터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