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광양경자청, 중국은행 서울대표 내방 협력 논의...중화권 입주기업 지원 확대 방안교류
2026년 4월 16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15일 중국은행 서울지점 장하이쥔 대표가 광양경자청을 내방하여 중화권 입주기업 금융지원 강화 및 투자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국은행은 전 세계 64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세계 4대 상업은행으로, 무역금융·외환결제·기업금융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장하이쥔 대표가 중국은행 서울지점 대표에 부임함에 따라, 상견례와 광양만권 중화권기업과 금융협력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차담회에서 장하이쥔 대표는 “광양만권은 항만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