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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순천, 사각지대 청년 위한 ‘밀착형 회복’ 나섰다
2026년 4월 2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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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정책 사각지대에 놓였거나 진로와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밀착형 회복 지원에 나섰다.순천은 청년의 일상회복과 자기성장, 사회안착을 돕는 ‘청년다다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재단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청년 개인별 상황을 진단한 뒤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순천은 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공동 공모를 통해 지난 2월 선정됐고, 4월부터 사업을 시작했다.지원 구조는 개별 진단과 맞춤형 연계에 초점이 맞춰졌다. 대상은 만19세부터 34세 이하 취약청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