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테크M 트렌드] "무신사 갔다가, 올리브영 가자"…'올다무' 3사 몸값만 수십조, 유통 지형 바꾸다
2026년 5월 28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주말 오후 홍대·성수·명동 핵심 상권의 공통점이 있다.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세 곳이 나란히 붙어있다. 뷰티템을 고르고 다이소에서 생필품을 담은 뒤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옷을 입어보는 동선이 2030의 주말 쇼핑 공식이 됐다. 이른바 '올다무' 트렌드다. 세 회사는 지난해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합산 매출 11조8581억원을 달성했다. 추정 기업가치 합산은 수십조원에 달한다. 전통 유통 빅3(롯데·신세계·현대) 시총 합산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28일 유통가에 따르면 올리브영(CJ올리브영)의 지난해 매출액은 5조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