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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외국인 안심병원’ 사업 확대…농번기 근로자 구급약품 무료 지원
2026년 5월 1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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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농번기를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권 보호와 현장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구급약품 1200세트를 무료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전남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전남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의 구급약품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수탁기관은 전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이다.이번 지원은 언어 장벽과 낯선 지리적 환경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계절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질환이나 부상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급약품 세트는 외래 진료 질병 통계를 바탕으로 소화제, 해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