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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광비콤 2000세대 반대…동탄역 업무·상업 중심지 개발 강조
2026년 5월 3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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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동탄역 일원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 내 주거시설 입지에 반대 입장을 냈다. 정 후보는 지난 29일 광비콤 내 주택 건설에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광비콤을 주거 중심이 아닌 업무·상업 중심지로 조성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광비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탄역 주변 149만9000㎡ 부지에 업무·상업·컨벤션 기능을 집적해 수도권 남부 광역거점으로 조성하려던 지역이다. 그러나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