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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에이전트 장기 작업 최적화된 '키미 K2.6' 오픈 출시...세계 4위에 랭크
2026년 4월 2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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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몇분’이 아닌 ‘며칠’ 동안 스스로 작동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중국 문샷 AI는 21일(현지시간) 장기 실행에 특화된 차세대 모델 ‘키미 K2.6(Kimi K2.6)’을 공개했다.그동안 대부분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수초에서 수분 단위 작업을 전제로 설계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에이전트가 수시간, 길게는 며칠 동안 지속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롱-호라이즌(long-horizon)’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앤트로픽과 오픈AI도 최신 모델의 작업 지속 시간이 인간의 5시간에 맞먹는다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