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칠레, 171MW급 태양광과 베터리 결합한 발전소 본격 가동
2026년 4월 16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칠레 북부 안토파가스타 지역에서 남미 전력 회사인 AES 안데스(AES Andes)가 새 태양광·배터리 복합 발전소를 가동했다.리뉴어블스나우는 15일(현지시간) AES 안데스가 171메가와트(MW) 태양광발전소와 3시간 배터리에너지 저장장치를 결합한 '안데스 솔라 III(Andes Solar III)' 설비 운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단순한 발전소 1기 준공에 그치지 않고, AES 안데스가 10년에 걸쳐 조성해 온 안데스 솔라 허브를 한 단계 더 키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누적 투자 규모도 13억달러(약 1조9000억원)를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