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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몸집 커진 K-콘텐츠, 담을 그릇은?
2026년 4월 1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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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유 노우 싸이?"에서 "두 유 노우 방탄소년단(BTS)?"이 되기까지 얼추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성급한 일반화일수도 있지만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이름을 알리던 시절에는 이른바 K-웨이브가 막 물살을 타는 시점이어서 "두 유 노우 싸이?"에 대한 질문에 "노(No)"라는 대답을 꽤 자주 듣곤 했다.허나 지난 10년 동안 K-콘텐츠가 내공과 입지를 차근차근 쌓아온 결과 이제 "두 유 노우 BTS?"에 대한 질문에는 "예스(Yes)"라는 반가운 답이 돌아오곤 한다. 적어도 지난달 23일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무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