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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해진 '제2의 깐부' 임박...엔비디아·네이버 'AI동맹' 2막 개화
2026년 6월 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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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가 오는 5일 오후 방한해 2차 깐부 회동을 가질 전망이다. 이 자리에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이버와 엔비디아 간 인공지능(AI) 동맹이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이번 만남을 통해 네이버가 국내 주요 기업과의 협력 구도 속에서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대표가 대만서 열린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치고 오는 5일 오후 한국에 들어올 계획이다. 입국 직후에는 성수동으로 이동해 모처에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