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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현대차 로봇 1400대에 'AI 예지보전' 솔루션 탑재
2026년 4월 23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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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는 현대자동차 주요 공장에 AI 기반 산업용 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RPMS)을 차례로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양사가 공동 개발한 RPMS는 로봇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솔루션이다. ▲구동부 상태 진단 ▲셋업 이상 탐지 ▲상태 변동점 알림 기능을 통해 고장 발생 5일 전 90% 이상의 정확도로 이상 징후를 예측할 수 있다.이를 통해 생산라인의 예기치 못한 가동 중단을 최소화하고 유지보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RPMS는 아산 공장을 시작으로 울산, 인도, 전주 등에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