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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가석 좋아하는 것도 알아?"...'기억하는 AI'에 센드버드 부스 발길
2026년 5월 21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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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좌석 좋아하시죠?"휴가철을 앞두고 항공편을 예약하는 AI가 이렇게 묻는다면 어떨까. 메신저로 나눈 대화를 통해 고객의 좌석 선호도를 기억하고 남은 창가 좌석을 안내한다. 예약이 끝나면 마일리지 적립 시스템을 소개하며 항공편 지연 안내도 척척 해낸다. 센드버드가 'AWS 서밋 서울 2026' 현장에서 선보인 AI 고객 경험 데모의 모습이다. 회사는 지난 20일부터 열린 이번 행사에서 맥락을 기억해 실제 업무에 반영하는 지능형 AI 컨시어지 '딜라이트.ai'를 소개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 C홀 중심부의 센드버드 부스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