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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메디아나,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예후관리 AI 플랫폼 구축 등 단신
2026년 6월 4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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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아나가 의료 AI 전문 제이엘케이와 뇌졸중 환자 대상 디지털 예후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의료 AI 혁신 생태계 조성 사업인 '닥터앤서 3.0'의 일부로 진행된다.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이 참여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실증을 수행한다. 퇴원 이후 환자의 상태를 지속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케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웍스피어(대표 윤현준)가 운영하는 채용 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가 자체 솔루션과 외부 AI 도구를 연결하는 'MCP연동' 기능을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