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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서울대, 유전자 조절 단백질 활성화 원리 '세계 최초' 규명
2026년 6월 1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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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질환·알츠하이머와 같이 특정 유전자의 과도한 발현으로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의 RNA 치료제를 부작용 없이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는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장석복) RNA 연구단의 김빛내리 단장과 노성훈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팀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 '아고넛'의 활성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IBS 기초과학연구단사업, 개인기초연구사업 등 지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