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AI타임스
발전소 지어도 ‘송전망’이 발목…인도, 1분기 재생에너지 470GWh 손실
2026년 5월 21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인도에서 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이 전력망 운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V 매거진은 20일(현지시간)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 분석을 인용해 인도가 2026년 1분기 약 470기가와트시(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출력제한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약 300GWh는 송전 제약, 나머지 170GWh는 계통 유연성 부족과 관련된 것으로 추산됐다.태양광과 풍력 설비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실어 나를 송전망과 계통 유연성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생산 가능한 청정전력이 버려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평이다.출력제한은 발전소가 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