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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만 아이의 기적을 만든 10년…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걸어온 길
2026년 4월 2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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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까지 휠체어에서만 생활하던 소년이 이제 대학 캠퍼스를 걸어 다닌다. 10개의 수술을 동시에 받고, 500보를 걷는 데 30분이 넘게 걸리던 시절을 지나 스물한 살 예비 초등교사가 됐다. 이주언씨 이야기다. 그리고 그 가운데, 10년을 묵묵히 버텨온 병원이 있다.2016년 1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문을 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장애 어린이는 73만 명을 넘어섰다. 민간의 진심 어린 헌신이 국가 정책을 바꾸고, 아이들의 인생을 다시 썼다.1만 시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