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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딜레마' 정부의 생산적 금융 vs 자본 효율…은행은 줄타기 중
2026년 4월 10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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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은행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정부는 중소기업과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압박하고, 주주들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요구한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위험가중자산(RWA)이라는 하나의 지표를 놓고 정면으로 충돌한다. 대출을 늘리면 RWA가 올라가 주주환원 여력이 줄고, 주주환원을 늘리려면 대출을 조여야 한다. 은행 입장에서는 어느 쪽도 마음껏 택하기 어려운 구조다.RWA 1000조 돌파…'중기 대출' 정부 압박은 더 심화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