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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악재 뚫고 어닝서프라이즈…함영주 하나금융 '생존의 이치' 증명했다
2026년 4월 28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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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1분기 실적으로 자신의 경영 철학을 숫자로 증명했다. 외화환산손실과 특별퇴직비용이라는 이중 악재를 흡수하고도 시장 예상치를 1000억원 이상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냈다. 4대 시중은행 중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을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이 유일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의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1조2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외화 기준 자산이 많은 하나금융 특성상 이번 분기 환율 급등은 직접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했다.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외화환산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