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반도체 기회 상실 우려"...개미들, 삼성전자 노조 파업 협박 '쓴소리'
2026년 4월 23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위협에 대해 회사에 이어 주주도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반도체 생산 차질=주주 권익 저해'를 주장했다. 노조는 성과급 제한 폐지를 요구하며 협상 테이블을 박차고 나온 상태다.23일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노조 결의대회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3만여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들은 오는 5월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지난 17일 "18일간 파업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