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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살 의붓딸 살해범의 최후… 동료 수감자에 잔혹 살해
2026년 6월 12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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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영국 남성이 동료 수감자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리즈 왕립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지난해 카일 비반(33) 살인사건과 관련해 같은 교도소에 수감된 마크 펠로우스(45), 데이비드 테일러(64), 리 뉴얼(57) 등 3명이 연관됐다고 주장했다. 비반은 지난 2020년 영국 펨브로크셔에서 두 살배기 여아인 롤라 제임스를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남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