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뉴스테크엠
구광모 대표 "인재=국가 경쟁력"...LG, 인재 양성 프로그램 확대
2026년 5월 27일0 조회
프리세일즈 활용 메모
이 IT피드는 공공조달 제안서 작성 시 시장동향, 기술 트렌드, 정책 환경 근거로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한 자료입니다.
LG가 사회공헌과 주주환원을 강화했다.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늘렸다. 현재 보유한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LG는 인재 양성과 주주환원을 확대했다.인재 육성과 주주 친화 정책은 구광모 LG 대표의 경영 철학이다. 구 대표는 '인재가 곧 국가 경쟁력 원천'을 강조했다. 올해까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최소 배당성향 10%포인트(p) 상향 ▲중간배당 실시 ▲연결 자기자본이익률(ROE) 8~10% 지향 등을 제시했다.구 대표는 'ABC'와 '고객'을 LG의 지향점으로 잡았다. A는 '인공지능(AI)' B는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