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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매매만으론 살아남기 어렵다"…거래소의 진화, 플랫폼에서 인프라로
2026년 5월 26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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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코인) 거래소의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빠른 체결 속도, 낮은 수수료,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전통적인 경쟁 요소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졌다. 지금 살아남는 거래소들은 공통점이 있다. 현물·파생상품·예측시장·AI 에이전트·토큰화 자산을 하나의 인프라 레이어 위에 조합 가능하게 올려놓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래소 자체가 아니라 그 위에 어떤 모듈과 생태계를 얹느냐가 핵심이 됐다.26일 코인 거래업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최근 규제 친화적 종합 플랫폼 전략을 택했다.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브라이언 암스트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