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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행복버스, ‘1000번째 마을’ 달렸다… 완도서 기념행사
2026년 5월 17일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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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1000번째 마을 방문을 맞았다.전남은 지난 14일 완도 신지 신리마을에서 1000번째 마을 방문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김승희 전남도 사회복지과장, 이범우 완도부군수,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전남도립국악단 축하공연과 이동세탁차 운영, 자원봉사자 연계 주민 맞춤형 서비스가 함께 진행됐다. 손자·손녀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전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남행복버스는 2021년 8월 첫 운행을 시작한 뒤 4년9개월 만에 1000번째 마을을 찾
